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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7일 주일 예배 [찬송: 내가 만민 중에,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주를 만났네, 은혜 아니면] 설교: 사도행전 강해-바울의 회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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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사랑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사랑이 귀하도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내가 또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해 주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 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예수 이렇게 사랑하니 우리는 어떻게 보답할까

[후렴]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1.
내가 모든 것 다 쥐고 있을 때에 나의 생활속엔 진정 만족 없었네
눈에 보이는 것은 부족함이 없지만 나의 마음은 항상 공허했네
성경 속에서 나를 보았네 언제나 목말라 우물가에 있는 나
나와 같은 지친 모습으로 주님은 나를 찾아 오셨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우 우 우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우 우 우 나의 주님

2.
나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알고 주를 믿는다 생각해 왔었네
많은 가르침 지켜 봤지만 나의 마음은 항상 답답했네
성경속에서 나를 보았네 캄캄한 밤에 주를 찾아간 나
육에서 영으로 거듭나야 함을 주님은 나에게 말씀 하셨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우 우 우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주를 만났네 우 우 우 나의 주님




어둠 속 헤매이던
내 영혼 갈길 몰라 방황 할때에
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어 주셨네
주홍빛 보다 더 붉은 내 죄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
완전한 사랑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 주께 얻었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놀라운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나의 노력과 의지가 아닌
오직 주님의 그 뜻 안에서
의로운 자라 내게 말씀 하셨네
완전하신 그 은혜로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십자가의 그 사랑 능력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완전한 사랑 그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이제 나 사는 것 아니요
오직 예수 내 안에 살아 계시니
나의 능력 아닌 주의 능력으로
이제 주와 함께 살리라
오직 은혜로 나 살아 가리라
십자가의 그 사랑
주의 능력으로 나는 서리라
주의 은혜로 나 살아 가리라
십자가 사랑
그 능력으로 나 살리라
주 은혜로
나 살리라



지난 주일 설교 요약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사도행전 9:1-3)

  스데반의 순교 이후 성도들에 대한 핍박이 극심해졌습니다. 사울은 핍박의 선봉장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한 살기와 위협이 충천(衝天)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인 사울은 사두개인인 대제사장을 찾아갑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갈등 관계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울은 공문을 받기 위해서 자존심을 꺾습니다. 그만큼 그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경멸했습니다. 그는 이 광신자들이 조상들이 섬겨온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전과 모세율법을 경시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사도행전 22:4)

  사울이 공문을 받아 다메섹(다마스쿠스, 현재 시리아의 수도)으로 향한 이유는 신자들을 체포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울은 이렇게 하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수님은 일찍이 제자들에게 이러한 일들이 있을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요한복음 16:2)

 기세등등한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북동쪽으로 200 여 킬로미터 떨어진 다메섹으로 향합니다. 그곳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정보와 공문까지 있으니 든든합니다. 모든 준비가 마쳐졌습니다. 사정없이 잡아들일 일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개입하십니다. 사울은 정오쯤 되어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곧 도착입니다. 그런데 정오의 햇살보다 더 밝은 빛이 그에게 갑자기 임했습니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은 어둠 속에서 허우적대던 사울을 만나주셨습니다.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 (사도행전 9:4)

  성도들을 사로잡으려 한 자가 예수님께 사로잡혔습니다. 예수님은 사울에게 물으십니다. “왜 너는 나를 핍박하느냐?” 그런데 질문이 이상합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박해한 적이 없습니다. 사울은 그분의 제자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신자의 연합”이라는 놀라운 교리를 발견합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몸된 교회가 고통을 당할 때 머리되신 예수님은 함께 고통을 받으십니다. 사울이 신자들을 괴롭힐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같이 아파하셨던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4절을 보십시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수난이 불충분함을 암시하지 않습니다. 위 구절은 교회와 연합하여 계신 예수께서 지금도 교회의 고통에 동참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와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공유하시는 예수님을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기뻐할 때, 주님은 함께 웃으십니다. 당신이 고난당할 때, 예수님은 같이 울어주십니다. 믿고 회개하는 자는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음을 기억하며 담대히 나아갑시다.
 

No.9-32
자비교회
Mercy Reformed Church

예배 및 집회안내

주일예배
  주일 오전 11:00 (예배 후 오후 모임)
가정경건회
  성경통독, 주일설교 묵상, 성구 암송
새벽기도회
  월-금 5:30 에스겔,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교리공부
  토요일 오전 7:30 (책 나눔, zoom으로 진행)


http://cafe.daum.net/mercyreformedchurch
서울시 송파구 새말로 5길 6 (201호)

   주일오전예배     오전 11시  

사회․설교:
김지용 목사
 
*표시에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자비교회는 개역개정성경과   통일(새)찬송가, 시편찬송을 사용합니다.
 
*초청 및 여는 기도
*송영
내가 만민 중에
율법의 선언
참회와 감사의 기도
*찬양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신앙고백
니케아신경
 성경봉독
사도행전 22:1-11
교회소식 / 목회기도
 설교
“바울의 회심(2)”
성찬식
*봉헌
은혜 아니면
*축도
고린도후서 13:13
  
 청교도와 함께  - 땅 위의 천국
  자족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천국이 있습니다.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달콤한 휴식과 완전한 만족을 얻는 것이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자족함 속에 천국의 첫 열매가 있습니다. 두 가지 요소가 자족한 영혼을 천국에 있는 것처럼 만듭니다. 하나님이 자족하는 영혼 안에 계시고 자족하는 영혼의 마음은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자족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은 흉흉한 바다와 같습니다. 물이 거칠게 몰아칠 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도 잔잔해졌을 때는 물에 얼굴을 비춰볼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불만족함으로 분노했을 때는 거친 바다와 같습니다. 불만족한 마음은 격정과 불평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불만족한 마음에는 하나님도 없고 천국은 더욱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족하는 마음은 잔잔하고 고요한 바다와 같습니다. 그 물에서는 얼굴이 빛나고 그 마음에는 모든 은혜의 표상이신 그리스도의 모습이 보입니다. 자족하는 마음에 안식이 있습니다. 오, 자족한 자의 마음에 있는 놀라운 안식이여! 놀라운 천국이여! 자족한 그리스도인은 방주 안의 노아와 같습니다. 방주는 물에 흔들려도 노아는 방주 안에 앉아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자족이란 방주 안에 들어간 영혼으로서 조용히 앉아 모든 곤란의 파도 위로 항해합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영혼은 노래할 수 있습니다. 병거의 바퀴는 움직여도 바퀴의 축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늘의 바퀴는 땅 주변을 돌지만 땅은 그 중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의 피조물들이 움직이고 변화할 때도 자족한 영혼은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풍차의 날개는 바람에 움직이지만 풍차 자체는 고요히 서 있습니다. 이것이 자족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섭리의 바람에 우리 외부의 상황은 변화하지만 우리 마음은 거룩한 자족으로 말미암아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마음의 평온을 잃고 흔들리고 떨며 변덕을 부릴지라도, 자족한 영혼은 다윗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시57:7). 이것이 천국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토머스 왓슨(Thomas Watson, 16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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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사도행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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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도서
  『찰스 스펄전』(아놀드 A. 델리모어,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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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세우는 신령한 예배
  대표 기도자와 성경 낭독자는 준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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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에 힘씁시다
  가정과 교회, 민족과 열방을 위해 시마다 때마다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6
 교리 공부 3권 시작
  2권 『성령 하나님과 놀라운 구원』을 마칩니다. 3권 『영광스러운 교회와 아름다운 종말』학습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220807주일예배[내가만민중에,하나님아버지주신책은,주를만났네,은혜아니면]바울의회심2행22장1-11절3216.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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