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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화요 새벽 경건회 [시 38편 1-22절 낭독, 찬송: 거룩하신 성령이여, 설교: 잠언 5장 1-23절, 열방을 위한 기도: 몰디브(MALD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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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5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내가 우매한 까닭이로소이다
6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픔 중에 다니나이다
7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8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9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10   내 심장이 뛰고 내 기력이 쇠하여 내 눈의 빛도 나를 떠났나이다
11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12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음모를 꾸미오나
13   나는 못 듣는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 말 못하는 자 같이 입을 열지 아니하오니
14   나는 듣지 못하는 자 같아서 내 입에는 반박할 말이 없나이다
15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16   내가 말하기를 두렵건대 그들이 나 때문에 기뻐하며 내가 실족할 때에 나를 향하여 스스로 교만할까 하였나이다
17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나의 근심이 항상 내 앞에 있사오니
18   내 죄악을 아뢰고 내 죄를 슬퍼함이니이다
19   내 원수가 활발하며 강하고 부당하게 나를 미워하는 자가 많으며
20   또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이 내가 선을 따른다는 것 때문에 나를 대적하나이다
21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22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거룩하신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성령의 불로 오셔서

세상 헛된 마음 태우소서

손들고 주를 바랄 때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임하소서




5:1 내 아들아, 내가 전하는 지혜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내가 이르는 통찰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5:2 그래야만 네가 분별력 있게 처신할 수 있을 것이고, 네 입술이 지혜의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5:3 ○ 음란한 여인의 입술은 꿀처럼 달고, 그녀의 말은 기름보다 더 매끄럽지만,
5:4 그것이 결국에는 쑥처럼 쓰디쓰고, 양날 가진 칼처럼 날카로울 뿐이다.
5:5 그 여자의 발은 죽음을 향해 내딛고, 그 여자의 발걸음은 무덤으로 치닫고 있다.
5:6 그 여자는 생명의 길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또 자기의 길이 심히 구부러져 있지만, 그 여자는 그것을 전혀 알지도 못한다.
5:7 그러니 내 아들아, 이제 너희는 내 말을 잘 들어라. 내가 이르는 말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5:8 그런 여자를 멀리하여라. 절대로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 그 여자의 집 문 가까이에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
5:9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는 네 명예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것이고, 더 나아가 너는 난폭한 자의 손에 걸려 네 목숨을 잃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5:10 또 네 재산은 엉뚱한 사람에게로 넘어가 그들의 배를 불릴 것이고, 네가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들도 다 남의 집 재산이 되고 말 것이다.
5:11 결국 너는 네 육신이 병들고 망가진 후, 네 처참한 인생의 끝에 이르러 크게 탄식하며 말하기를,
5:12 “어찌하여 내가 스승의 훈계를 싫어했으며, 어찌하여 내가 그들의 책망을 무시했던고!”
5:13 내가 스승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나를 가르쳤던 분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다가,
5:14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이렇게 처참하게 망하고 마는구나!” 할 것이다.
5:15 ○ 내 아들아, 너는 오직 네 우물의 물만을 마시고, 네 샘에서 솟아나는 물만 떠 마셔라.
5: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흘려보내며, 어찌하여 네 우물물을 길거리로 흐르게 하려느냐?
5:17 그 물은 오직 너 혼자만의 것으로 삼고, 다른 사람들과는 절대로 나누지 말아라.
5:18 너는 네 샘이야말로 참으로 복된 줄 알고, 네가 젊은 날에 기뻐서 취한 네 아내와 함께 즐거움을 누리도록 하여라.
5:19 네 아내를 너의 사랑스러운 암사슴, 아름다운 암노루로 여기고, 오직 그녀의 품만을 언제나 만족스럽게 여기고, 그녀의 사랑을 항상 사모하도록 하여라.
5:20 내 아들아, 어찌 음란한 외간 여자에게 네 마음을 빼앗기겠으며, 어찌 부정한 다른 여자의 가슴을 껴안겠느냐?
5:21 주께서는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낱낱이 지켜보시고, 주님의 눈은 사람의 모든 길을 다 살펴보신다.
5:22 악인은 자기 악의 덫에 스스로 걸려들고, 자기 죄의 올가미에 스스로 매인다.
5:23 그런 자들은 훈계를 받지 않아서 멸망의 길로 치닫고, 너무나 미련하여 길을 잃고 헤맬 것이다.



4월 12일(화) 몰디브 MALDIVES
라마단은 몇 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치는 몰디브인들에게 큰 축제입니다.대부분의 가정들은 라마단 기간이 오기 전,집을 청소하고,새로운 식기들을 준비하고 향신료들을준비합니다.무엇보다도 라마단에 들어가기에 앞서,기도와 코란을 읽으며 경건하게 준비합니다.대부분의 몰디브 무슬림들은 라마단에 들어가기 전에 이러한 준비를 하고 가족과 친구들과 특별한 식사를 하고,기도,코란묵상과 더불어 자선활동을 하며 보냅니다.라마단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이 박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그리고 몰디브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220412화요새벽경건회[시38편1-22절낭독,찬송-거룩하신성령이여,설교-잠언5장,열방을뮈한기도-몰디브]642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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