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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4일 화요 새벽 경건회 [찬송: 평화의 노래/이와 같은 때엔, 설교: 히브리서 11장 27-29절, 북한/쿠웨이트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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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느 날 괴로워서 눈물로서 아뢰일 때

주님께서 나의 맘 아시고 위로하여 주셨네



갈 길 몰라 방황할 때 들려오는 주의 음성

나를 사랑한다던 그 말씀 기쁨 되어 용기 주네



너 슬퍼마라 언제나 함께하고 무거운 짐 대신 지리

너 괴로워 마라 너는 내 백성 두려워 마

오 나의 주 사랑의 주 내 피곤한 맘 쉼을 얻으리



내일 일이 어떨는지 알 수 없는 나의 마음

주님께서 나의 길 아시고 인도하여 용기 주네



너 슬퍼마라 언제나 함께하고 무거운 짐 대신 지리

너 괴로워 마라 너는 내 백성 두려워 마

오 나의 주 사랑의 주 내 피곤한 맘 쉼을 얻으리



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
이와 같은 때엔 손 높이 드네
손 높이 드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In moments like these I sing out a song
I sing out a love song to Jesus
In moments like these I lift up my hands
I lift up my hands to the Lord
Singing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Singing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히브리서11:27-29

[개역개정]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NASB]
27. By faith he left Egypt, not fearing the wrath of the king; for he endured, as seeing Him who is unseen.
28. By faith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the blood, so that he who destroyed the firstborn would not touch them.
29. By faith they passed through the Red Sea as though they were passing through dry land; and the Egyptians, when they attempted it, were drowned.

7월 4일 (화) / 북한 - 성경 말씀과 자녀들에게 은밀히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몰래 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성령님께서 이러한 필요들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쿠웨이트 - 믿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족을 떠나야 하는 성도들을 위해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 모세는 애굽을 두 번 떠났 었다. 첫번째는 자기 동족을 박해하는 애굽 사람을 살해한 일로 바로를 피해 미디안 땅으로 도피한 일이며(출 2:11-15), 두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탈출시킬 때 였다. 본절의 '애굽을 떠나'가 의미하는 것은 두 가지 경우 중 전자에 해당한다(Lane, Morris, Bruce). 왜냐하면 다음절에서 모세가 유월절을 정하여 피 뿌리는 의식을 하게 한 사건인 출애굽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절의 사건은 출애굽 전 에 되어진 일로서 모세가 미디안 땅으로 도망한 일을 가리킨다. 본절의 해석의 문제점 으로 모세가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모세가 미디안으 로 도주할 때에는 두려워 하였다는 것이다(출 2:14, 15). 그러나 모세가 미디안으로 도주한 동기는 애굽인을 죽여서 생겨난 바로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다(출 2:14). 왜냐 하면 출애굽기나 다른 성경에서 모세의 도망과 두려움을 연결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Morris). 즉 모세가 비록 노예 폭동을 일으킬 수 있었을지라도, 그냥 도주한 것은 아 직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때가 안 되었다는 인식과 믿음에 의한 것이었다 (Bruce, Morris).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 '보이지 아니하는 자'(* , 아오라톤)는 유대교나 초대 기독교에 있어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용어 로 사용되었다(롬 1:20;골 1:15;딤전 1:17, Lane). 필로(Philo)는 바로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모세는 이와 대조적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을 눈으로 보는 것처럼 믿었다고 진술하고 있다(Life of Moses 1.88). 모세는 오랜 광 야 생활 가운데서도 '보이지 아니하는 자'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출 33:11;민 12:7, 8)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믿음으로 기다렸다. =====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 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 '정하였으니'의 헬라어 '페포이에켄'(* )은 '만들다'의 뜻인 '포이에오'(* )의 완료형으로 유월절의 항구성을 시사한다(Robertson). 모세는 이 절기를 영원한 규례로 제정하였다(출 12:14). 모세가 이같이 정한 것은 유월절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출 12:12, 13)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 이다. 애굽 전역에 장자의 죽음을 가져다 백성들로 하여금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게 하였다. 그 이유는 죽음의 천사가 피를 바른 집은 넘어가리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믿음으로 수용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애굽인의 장자들은 죽임을 당하였으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은 구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탈출 할 수 있었다. =====11:29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 저자는 본절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믿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모세의 인 도로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주변에 장막을 치게 되었다(출 13:17-14:4). 애굽의 군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물고 있던 곳까지 추격해 왔을 때 (출 14:10-12) 그들은 모세의 명령에 순종하여 홍해 바다를 건넜다. 이러한 사실은 이 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믿음을 함께 나누었음을 시사한다(Lane). 실제로 구약성경에 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건넌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과 변치않는 그의 사랑의 언약을 나타내는 경이로운 일로서 찬양되고 있다(출 15:1-21;시 106:9-12;사 43:16, 17;44:27). 홍해를 믿음으로 무사히 건넌 이스라엘 백성과는 달리 불신앙과 하나님을 대적하고자 이스라엘백성을 추격하여 홍해 바다에 난 길로 들어 온 애굽군대는 바닷물 이 본래대로 돌아와 물 속에 침몰하여 전멸하였다(출 14:23-28).

20230704화요새벽경건회[찬송-평화의노래,이와같은때엔,설교-히브리서11장27-29절,북한,쿠웨이트위한기도11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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