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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1-5 (2015년 12월 21일 월요새벽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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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

이사야6:1-5 

[개역개정]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NASB]
1. In the year of King Uzziah's death I saw the Lord sitting on a throne, lofty and exalted, with the train of His robe filling the temple.
2. Seraphim stood above Him, each having six wings: with two he covered his face, and with two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o he flew.
3. And one called out 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And the foundations of the thresholds trembled at the voice of him who called out, while the temple was filling with smoke.
5. Then I said, "Woe is me, for I am ruined!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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